평일 혹은 주말 강서구 마곡 근처 한식 오마카세를 가성비 있게 즐길만한 곳이 어디 있을까? 고민한다면,
"소릇"
을 감히 추천한다.
생각보다 정갈하고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라 한 끼를 푸짐하게 먹었다기보다는
<<캐쥬얼 오마카세>>
정도로 생각하면 좋을 거 같다.
가격은 점심이,
32,000원!!!
일단 입장하면 내부는 하단과 같다.
ㄷ자 모양의 오픈 키친으로 구성되어 있고, 좋은 점은 통상 손님을 아래로 내려다보며 쉐프들이 서비스를 하는데 비해,
손님의 테이블이 키친보다 올라가 있다.
세심한 배려가 느껴진다.

특히, 하단처럼 물을 내주시는데, 따뜻한 물을 마실 지, 찬 물을 마실 지 물어본다.
사실 이 부분도 마음에 든다.

이후 하단과 같은 차례대로 음식이 나온다.

다음은 광어 탕탕이!!



